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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 조직 구축

아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미숙)는 지난 7일 9월 정기회의에서 분과를 구성해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의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분과는 특화사업분과, 자원개발분과, 사례발굴분과로 3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아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자기 역량과 관심 분야, 희망에 따라 분과별로 위원을 배치했다.

특화사업분과는 다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벤치마킹 및 지역 특색에 맞는 특화사업 개발을 담당하고, 자원개발분과는 지역사회 내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하는 기능을 담당하며, 사례발굴분과는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을 발굴하는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박미숙 위원장은 “우리 협의체가 점점 체계를 갖춰 지역 사회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자”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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