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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창의체험 10주 프로그램 개강조선해양문화관에서 해양 생태 탐구해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 조선해양문화관은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청소년 TF팀: 물고기를 찾는 사람들”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 중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박물관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학교 밖 체험 프로그램으로, 거제 지역 청소년들이 조선해양문화관을 중심으로 해양 환경을 창의적으로 체험하면서 살아있는 바다 생태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번 토요문화학교는 오는 16일 개강하며 총 10주간 매주 토요일 조선해양문화관 일원에서 스스로의 탐구와 표현을 통해 해양문화의 가능성과 창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바다야, 넌 누구니?>, <바다와 생물>, <바다와 환경>, <문화 탐방>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경남 거제 관내 중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문화관 홈페이지( http: // www. geojemarine. or.kr) 교육마당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조선해양문화관 (055-639-8270)로 문의.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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