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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하나되다’ 프로그램 성료청소년수련관 외국어 동아리 STDG 4회 진행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 청소년수련관 소속 외국어 봉사 동아리 STDG가 지역의 초등학생들에게 중국, 일본의 문화 체험을 하는 ‘한중일 하나되다’ 프로그램을 지난 9월 9일까지 매회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회 차로 성황리에 마쳤다.

거제의 중학교를 졸업하고 김해외국어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2학년들로 구성된 STDG는 자신들처럼 외국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에게 외국의 문화를 알려주기 위하여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학교에 비치되어 있는 외국의 옷과, 놀이 기구 등을 활용하고, 중국노래, 그리고 아이들 이름을 외국어로 적기 등 일본과 중국을 각각 2회차 프로그램으로 준비하여 참여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수련관에서는 지역의 고등학생들이 지역의 유아 초등을 위한 수업들을 매월 무료로 진행하고 있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수업으로 참여자에 반응이 뜨거운 편이라고 관계자는 말한다.
 STDG 회장 김다원양(김해외고 2년)은 “수업을 준비하면서 혹시 아이들이 안 좋아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했는데. 이렇게 재미있어 할 줄 몰랐어요. 겨울방학에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수업을 준비해봐야겠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수련관에서는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청소년 동아리들을 모아“우리동네 언니! 오빠!”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예정이라고 하니! 수련관의 공지사항을 눈여겨봐야겠다.
(거제시청소년수련관 황남해 055-639-8167)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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