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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포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 위문

지난 20일 장승포 새마을부녀회(회장, 신경자)가 장승포동에 라면 15박스를 기탁했다.

이에 서창섭 장승포동장과 함께 관내 저소득 15세대를 직접 방문해 정성스레 준비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저소득 세대 뿐만 아니라 1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지원 방안을 논의 했다.

장승포 새마을부녀회 회장 신경자는 “요즘 경기가 안 좋은데 수해까지 겹쳐 어려운 상황에 계신 분들이 많다. 힘내시라고 위문을 하게 되었다”며 “빨리 안정을 찾으셔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즐겁게 맞이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승포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매년 추석을 앞두고 저소득 가정을 위문하고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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