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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서, 인청(忍 聽) 액자 부착 제막식

거제경찰서(서장 김주수)에서는 11월 13일, 가장 많은 민원인이 찾는 경찰서 민원실(연간 10만명)에서 `인청`이라는 액자를 부착하여 직원들이 늘 보면서 민원인에게 더 따뜻하고, 더 편안하고, 더 친절한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귀를 기울여 남의 말을 따뜻하게 경청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이고 상대에 대한 존경과 배려의 표현이라고 한다.

특히, 공직자는 수많은 국민들이 관청에 요구하는 민원을 끝까지 인내하면서 귀담아 잘 들어 주는 것이 최고의 공무원이다.

김주수 서장은 “국민은 자기의 억울한 민원을 얘기할 “권리”가 있고, 공무원은 그런 얘기를 끝가지 들어야할 “의무”가 있다고 했다. 이청득심(以聽得心)이라고 하지 않는가? 잘 듣는 것이 국민의 마음을 얻는 것이고, 국민의 사랑을 얻는 것이고,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이다.” 라고 당부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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