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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 ‘2017 마이클 람과 함께하는 국제아트페스티벌’展유경미술관 2-5관, 13개국 27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전 열려
마이클 람(Michael Lam)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2017 마이클 람(Michael Lam)과 함께하는 국제아트페스티벌’展을 내달 1일부터 29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 내 유경미술관 제2-5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국제아트페스티벌에서는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 13개국 27명의 작가들이 작품 4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경미술관의 2017년 국제아트페스티벌 총괄을 맡은 마이클 람은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미국 작가이자 큐레이터다.

그는 일화一畵, 즉 일획기법(Single Stroke Painting)을 통해 국제적으로 알려졌고 작품을 통해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 큐레이터로 뉴욕시 미국민속예술박물관(American Folk Art Museum)에서 성공적인 전시로 큐레이팅 능력도 인정받았다.

또한 그는 경남 거제의 아름다움을 느끼기 위해 일 년에 5번 정도는 한국을 찾는다. 거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해 한국의 예술문화 발전을 돕기 위해 많은 국제 화가들을 연결해 주었다.

대표적으로 2016년과 2017년 2회 동안 해금강테마박물관 內 유경미술관의 국제환경미술전에서 아트 컨설턴트로서 활약했고, 이러한 뛰어난 예술성과 경남 문화예술에 기여한 것을 인정하여 한국박물관협회는 그에게 2017년 특별 공로상을 시상하였다.

유경미술관 경명자 관장은 “마이클 람 외 13개국의 여러 작가들이 작품으로 하나 되어 글로벌시대에 예술이 앞장서는 전시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아티스트와 큐레이터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이클 람이 국제아트페스티벌을 통해 어떠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지 작품을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클은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열정적으로 세계에 전하는 ‘평화 대사’이기도 하다. 그는 이탈리아의 코스탄자(Costanza) 재단으로부터 예술기사 특별상을 수상과 함께 미국대사로 지명되었다. 동시에 미국 ATIM (Announcement Traffic Indication Message)으로부터 ‘평화의 메신저’라는 타이틀을 받았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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