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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호 거제시장, 남부내륙철도 성공 기원 100인 위원회 출범식 참석
지난 2016년 1월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 2차 원정 집회

권민호 거제시장은 오는 7일 진주 LH공사에서 개최하는 남부내륙철도 성공기원 100인 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다.

권 시장은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 촉구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원정 집회 참석과 기획재정부 및 KDI 등 관련기관에 수시로 방문해 건의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권민호 거제시장은 “낙후된 남부내륙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남부내륙철도가 하루빨리 착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부내륙철도 성공기원 100인 위원회는 대정부 건의, 중앙부처 협의, 지역여론 조성 및 당위성 홍보, 지역주민 의견수렴 및 공감대 형성 등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위원장은 경상남도지사, 국회의원 및 경상남도의회 의장 등 6명이 공동위원장이 되고, 위원으로는 도내 시장·군수와 의회 의장을 비롯해 공공기관장, 대학총장 및 상공회의소 회장 등이다.

남부내륙철도는 거제와 김천을 잇는 고속철도 사업으로 지난 2016년 3월 민자사업으로 제안돼 KDI에서 민자 적격성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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