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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후보, 대우조선해양 현장 방문“노사정 협의회 구성해 조선, 일자리 문제에 시장이 적극 나서겠다.”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거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오후, 대우조선해양 현장을 방문해 대우조선노동조합 홍성태 위원장, 엄일영 부위원장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조욱성 부사장과 간담회를 이어갔다.

홍성태 대우노조위원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준 변 후보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조선 경기 침체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우조선의 최근 연이은 수주 소식과 함께 올해 수주목표량을 달성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예측되며, 노동자들도 힘을 내고 있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변광용 거제시장 예비후보는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조선경제가 어려워지며 모두가 힘들지만, 조선산업은 거제의 핵심이자 국가의 중추 산업이다. 시장에 당선되면 노동자와 일자리를 지키는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다.”라며, “노사정 협의회를 제대로 구성해 어려움은 함께 극복하자”고 말했다.

이어 변 후보는“인적 구조조정으로 일자리를 잃는 일들은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 협력사 노동자의 처우 개선도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정부 여당과 관계부처를 찾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노동자를 위하는 노조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곧이어 대우조선해양 조욱성 부사장과 가진 간담회에서 시드릴의 법정관리와 불확실성 해소 등 조선 업황과 수주현황 및 전망, 조선산업에 대한 정부 지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정례적인 노사정협의회를 통해 함께 소통하며 극복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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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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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등인 2018-04-17 14:04:19

    변두리 돌다 기회 다놓치네
    알박기 했으면 기득권 챙겨야지
    안타깝다
    추월당하는거보니   삭제

    • 자영업 2018-04-13 12:23:42

      현실성 있는 공약으로 하세요
      여당후보라고 중앙정부서 돈끌어온다는 이야기는 하지말고
      중앙정부가 거제위해서 돈 준비되어 있답디까
      그돈은 어디서 나는데요
      이익 안나는 회사에 직원 월급 퍼주기만 할건가요
      이익 못내면 망하는 겁니다
      대우조선이라고 별거 있는가요
      일자리 만들 생각하세요
      사막에서 모래파내봐야 물안나옵니다
      멀쩡한 사곡산단 조성 놔두고 뭐하자는 짓인줄 모르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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