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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 "중도사퇴 악의적 소문 전파 당장 그만두라" 경고13일 긴급 보도자료 통해 소문내는 후보자 관련자 '경고'

거제시장 선거에 출마한 윤영 예비후보가 13일 ‘윤영에 대한 악의적 소문을 퍼뜨리는 자들에게 엄중 경고한다’는 긴급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윤 예비후보는 “13일 아침 대우조선 출근인사에서 한 근로자가 ‘윤영 후보는 중도사퇴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절대 그만두지 말고 꼭 거제시장이 되시라'는 격려를 받았다”면서 “항간에 이런 악의적 소문을 퍼뜨리는 후보자와 관련자는 당장 그만두라”고 경고했다.

또 “지도자의 실패로 파탄난 거제시를 살려내기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출마한 저에게 악의적 소문을 퍼뜨리는 나약한 후보는 결코 지지해서도 안 된다”고 호소했다.

윤 예비후보는 “끝까지 시민들을 믿고 갈 것”이라며 “어떤 시련과 고난 앞에서도 집념과 끈기로 이번 선거에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하면서 시민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다음은 윤영 예비후보의 호소문 전문이다.

#윤영에 대한 악의적 소문을 퍼뜨리는 자들에게 엄중 경고한다!

오늘아침 대우서문 출근인사를 하던 중 조선소 근로자 한분이 다가와 저한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지금 시중에 ’윤영후보는 중도에 그만둘 거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절대 그만두지 마시고 거제시장이 되어 거제시를 살리고, 우리 근로자를 도와달라고 하셨습니다.

경고합니다! 이런 악의적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후보자와 관련자는 당장 그만 두십시오!

제가 국회의원 하던 시절 거제시는 태평하였습니다. 경제는 말할 것도 없고, 태풍도 적조도 없는 매우 살기 좋은 도시였는데, 이제는 거제시민들의 근심이 매우 많은 도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도자의 실패로 파탄난 거제시를 살려내기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출마한 저 윤영을 이기기 위해 ‘윤영후보는 그만 둔다’는 소리를 할 만큼 나약한 후보를 지지하지 마십시오. 나쁜 사람들 입니다.

시민 여러분! 이런 말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고통을 걷어내고 거제시민이 행복한 위대한 거제시를 창조하고 싶습니다.

거제시를 짊어지고 갈 청소년들에게, 어떤 시련과 고난 앞에서도 집념과 끈기로 살아가다보면 기필코 승리한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저는 끝까지 여러분 믿고 저의 길을 가겠습니다.
저 무소속 거제시장 윤영후보를 적극 지지해서 거제 경제를 살리도록 해주십시오.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저를 많이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4.13.
무소속 거제시장 예비후보 윤영

 

신기방 기자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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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7
전체보기
  • 고현동민 2018-04-19 17:52:51

    절대사퇴는 없다드만 결국 일주일도 안되서 중도사퇴라..다시는 거제지역 선거에 나오지 마세요..실망입니다   삭제

    • 고향거제 2018-04-19 10:52:27

      누가뭐라고 해도 오직한길로 가시면됩니다..후보님의 추진력은 아는사람은 다압니다..일할   삭제

      • 고현동민 2018-04-19 10:49:17

        보이지않게 윤영후보님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이번엔 반드시 당선되셔서 거제를 살기좋은도시 새로운거제로 만들어주세요.. 후보님은 반드시 해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만한 연륜과 경력 그어느 후보보다 못한게 없습니다..꼭이기세요!   삭제

        • 장승포동민 2018-04-16 14:20:09

          지금 거제에 꼭 필요한 분입니다.
          중도사퇴하시면 정말 거제에 발 붙이지 못한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셔서 꼭 위기의 거제호를 살려내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과 행정경험은 거제의 그 어느 후보보다도 뛰어나신 분이니
          이번에는 꼭 성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삭제

          • 아주동민 2018-04-16 12:26:09

            거제에 반드시 필요한분   삭제

            • 수양동주민 2018-04-15 12:42:51

              거제의 발전은 이웃 부산과 밀접하게 관계가 있습니다. 우선 교통이 부산과 시내처럼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2000번 버스 고현/옥포 노선 분리와 하늘샘앞 종점이 고현으로 연장되어야 합니다. 대법원까지 가서 판결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이렇게 지지부진한지 모르겠습니다. 도와 시에서 그동안 시민들의 편의는 안중에 없고 업자들 편만 들어서 안되는 것 같은데 시장이 되서서 될 때까지 좀 챙겨주세요. 그리고 동남권의 일자리와 부흥을 이끌 가덕도 신공항 함께 갑시다. 마산수준의 별볼일 없던 인천이 인천공항 생긴 후 엄청발전했잖습니까   삭제

              • 거제사랑 2018-04-14 19:44:35

                어이구~~~~~
                체통이나 좀 챙기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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