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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서일준 예비후보, SNS통한 '공감 행보' 가속화밴드 가입자만 6000여명…서일준의 거제편지 홍보물 제작도
한국당 서일준 거제시장 예비후보가 24일 오후 미디어데이를 자체선정, 지역언론사 기자들을 사무소로 초청해 현안 및 자신의 공약 등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자유한국당 서일준(53) 거제시장 예비후보가 사회관계망(SNS) 서비스를 통한 꾸준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2일 거제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선거전에 뛰어든 서일준 후보는 ‘거제시 예산 1조원시대와 선언’과 함께 선거과열 방지를 위한 ‘5무 운동’ 을 선보이며 지지세를 확산시키고 있다.

서일준 후보는 거제시민과의 1대1 대면식 선거운동 외에도 페이스북, 인터넷 밴드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과 공감을 나누는 소통에 나서고 있다.

거리에서 명함을 뿌리고 악수로 인사를 나누는 찾아가는 오프라인 소통이 전부였던 과거 선거운동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젊은 층을 공략하는 형태로 다변화하기 때문이다.

서 후보의 선거운동 역시 이런 추세를 따르고 있다,

‘서일준의 거제편지’ 는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대표적인 홍보물이다. 특히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밴드는 23일 현재 가입자 수 만 6000명을 넘어섰다.

시민 A씨는 본 선거가 임박해지면서 예비후보의 공약들을 접할 기회가 많아진다, 대부분 공약은 거기서 거기다. 다른 것이 있다면 어느 후보가 깨끗하고 능력이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서일준 후보는 예비홍보물에서 자신의 밴드에 올려진 글을 모아 한 페이지를 할애하고 젊은 표심의 호응을 유도하고 있다.

청와대 행정관과 경남도 국장, 거제시부시장을 지낸 서 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고현동 시외버스 터미널 건너편 중곡동 매립지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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