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손진일 "정치1번지 수준 걸맞는 진짜 일꾼 되겠다"손진일 예비후보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자원봉사자 100인 다짐대회도

거제시의원 가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손진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겸한 방문객 경청의 날에 지역내 각계인사 수 백 명(자체추산 800여명)이 발걸음하는 성황을 이뤘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현교회 서용진 담임목사 일행을 비롯,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종섭 경남지부장을 비롯한 회원, 거제시주민자치연합회 임혜숙 전 회장을 비롯한 회원, 옥포대첩기념사업회 배길송 회장을 비롯한 회원, 거제관광협회 진선도 회장을 비롯한 회원. 거제육삼회 신기방 회장을 비롯한 회원, 거제경실련 이광재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회원, 상문동 송전탑지중화대책위 관계자 등 손 예비후보가 참여하고 있는 직능 및 사회단체 회원들의 발걸음이 종일토록 이어졌다.

무소속 출마다 보니 여야 정치인의 발걸음도 계속됐다. 민주당 변광용 후보와 한국당 서일준 후보를 비롯해 김성갑·송오성·옥은숙 도의원 후보, 시의원 후보 등 많은 예비후보들이 사무소를 찾았다.

오후 2시에 시작된 개소식은 신현교회 서용진 담임목사 일행의 예배로 막을 열었다. 삼삼오오 찾아오는 지인들과 지역현안을 화제로 소통하고, 손진일의 진심 자원봉사단 100여명이 함께‘손진일 당선’을 외치는 다짐행사도 곁들였다.

손진일 후보는 “민주당 경선에서 탈락한 이후 큰 실의에 빠졌지만, 주변분 들의 끊임없는 격려와 성원덕분에 다시 용기를 얻게 됐다”면서 “보다 더 낮은 자세로 거제를 위해 일하는 진짜 일 잘하는 일꾼이 되겠다. 거제지역 정치1번지 수준에 맞는 격식과 소양으로 능력있고 품격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거제시지회장, 상문동 주민자치회장, 상문동 송전탑 지중화 추진위원장, 재거제 마산고교동창회장, 남부내륙철도 범시민대책위 사무국장 등을 맡고 있는 손 후보의 주요공약으로는 ▶상문초, 상문중 신설추진 ▶상문스포츠센터, 상문청소년플라자, 상문광장 건립 ▶중곡동 상습침수구역 해결 ▶바닥신호등 안심골목길 ▶도시재생사업으로 스토리텔링 고현로 등을 제시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기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