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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임태성 후보, 선거사무소 상동에서 장평으로 이전17일 장평우체국 인근으로…"지지층 목소리 더 듣겠다"
임태성 예비후보

거제시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임태성 예비후보가 상동동 신현신협 인근에 마련했던 선거사무소를 장평동 43-5(장평우체국 인근)로 이전했다.

장평동 출신인 임태성 예비후보는 그동안 인지도 확산 차원에서 선거사무소를 상동동으로 잡았으나, 선거전 예비후보가 11명에 이르는 등 후보난립이 심화되자 지지층 단속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본 선거를 열흘가량 앞둔 시점에서 선거사무소를 전격 이전했다.

이와 관련, 임태성 예비후보는 “지지해주시는 시민들과 더 자주 만나고 소통하기 위해 사무소를 이전하게 됐다”며 “장평동의 민원을 보다 세밀히 파악해 민원해결에 솔선수범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자유한국당 임태성 예비후보는 올 초부터 거제시주민자치위원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장평동의 대표적 사회단체인 효친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임 예비후보는 또 남부내륙철도 조기건설을 위해 주민자치연합회 차원에서 추진한 연대서명 작업을 주도해 서명지(시민 2만여명 참여)를 국토부에 전달하기도 했다.

임태성 예비후보는 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1004만원을 기부하는 이른바 ‘희망천사’ 거제 2호로 등록한 장본인이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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