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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예협회 거제지부, 대한민국 서예대전 특선2명 입선4명 선정
정영태 지부장

(사)한국서예협회거제지부 지부장 정영태(대한민국서예대전초대작가)는 한국서예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서예대전 운영위원회에서 공동 주관한 제30회 대한민국서예대전에서 지난 4일 심사결과에 따라 거제지부에서는 특선2명과 입선4명의 영예의 입상자가 최종적으로 선정, 발표 됐다고 밝혔다.

정영태 지부장에 따르면 ▲한글특선(정한민) ▲한문특선(황행일) ▲한글입선(성공숙, 윤금봉) ▲한문입선(이종욱, 유성지) 등이며 6월6일 시상식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입상작 전시가 이날부터 12일까지 한국미술관에서 전시된다.

정영태 거제지부장은 “이번결과를 거울삼아 내년부터는 보다 많은 출품작이 성과를 내어주기를 기대한다”며 어려운 때에 회원들의 열정과 사랑으로 거제서예협회의 회원들이 꾸준히 늘고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거제지부 서예인들의 사기진작과 예술혼을 빛낼 수 있는 거제의 대표적인 예술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거제지부에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로는 4명(김삼선, 김용환, 반희숙, 정영태)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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