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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박물관, 2018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거제박물관(관장 황수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역사와 사람이 만나는 인문학의 새로운 학습의 장을 마련하여 일반 및 청소년들의 인문학 의식을 고취하고 역사의식을 함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거제박물관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거제지역의 역사와 통신의 발달에 대해 알아보는 <통하다 톡하다>와, 중학생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인 <큐레이터 따라 잡(JOB)기>를 주제로 진행한다.

<통하다 톡하다> 프로그램은 남해한 방어의 요충지 역할을 했던 거제의 봉수대와 관련한 역사를 공부하고 봉수의 신호체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의 역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통신 방법 중 하나인 모스부호 신호기 체험 및 모스부호 팔찌 만들기와 손수건 만들기를 통해 서로 소통하는 장을 마련함은 물론, 체험을 통해 창의적 사고발달과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큐레이터 따라 잡(JOB)기> 프로그램은 박물관에서 하는 일을 간접적으로 체험하여 박물관 전문직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나아가 진로의사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6월부터 11월 까지 운영되며, 모집인원 1,350명으로 단체신청 시 차량지원이 가능하고, 찾아가는 박물관 형태로도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 접수 및 자세한 문의는 거제박물관(황문정 학예사 055-687-6790)으로 하면 된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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