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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박물관, 2018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선정

거제박물관(관장 황수원)은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지역의 특성에 기반한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함으로써 생활권 내에서 도민들이 지속적으로 문화예술교육 활동에 참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거제박물관, 청마기념관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사업이다.

거제박물관은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꽃과 문학을 주제로 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우리동네 활짝 라운지> 를 운영한다. <우리동네 활짝 라운지>는 나의 작은 힐링캠프(꽃차수업), 쉼표와 느낌표(문학수업, 공연관람, 캘리그라피), 생기발랄 활력충전소(미디어수업, 스트링아트, 현장학습), 우리동네 활짝 라운지(전시회)로 구성된다. <우리동네 활짝 라운지>를 통해 거제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여가문화를 조성할 수 있다.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6월부터 9월까지 청마기념관(거제시 둔덕면)에서 주 2회(화,목) 운영되며 현재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프로그램 신청 접수 및 자세한 문의는 거제박물관(황문정 학예사 055-687-6790)으로 하면 된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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