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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선거구 손진일 후보, 거제육삼회 회원들 유세 지원회원 20명, 5일 오후 고현동 한전사거리에서 퇴근인사 참여

6.13 지방선거 시의원 가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손진일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거제육삼회 회원들이 직접 나섰다.

거제육삼회(회장 신기방) 회원 20명은 지난 5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1시간 동안 고현동 49층 앞 한전사거리에서 퇴근인사를 하던 손진일 후보의 선거운동을 지원했다.

거제육삼회 회원 20명은 손진일 후보 옆으로 나란히 서서 퇴근하던 삼성조선 노동자들과 지나가던 차량 운전자들에게 인사하며 손 후보 선거운동에 힘을 보탰다.

오토바이를 타고 퇴근하던 노동자들도 무리지어 손 후보를 돕던 일반인의 출현에 의아해 하며 시선을 떼지 못했고, 일부 차량운전자들은 경적을 울리며 반가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거제육삼회는 거제시에 거주하는 63년생(토끼띠)들의 모임으로, 현재 6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시의원 가선거구 무소속 손진일 후보와 라선거구 한국당 조호현 후보가 거제육삼회 회원으로 소속돼 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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