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거제녹색당, 주말 맞아 권혜반 도 비례후보와 거리홍보9일 윤양원 운영위원장 등 일행, 거제와 통영에서 거리유세

거제녹색당 윤양원 운영위원장과 당원들은 지난 9일(토) 오후 주말을 맞아 통영과 거제 지역 곳곳을 누비며 거리 홍보에 나섰다. 거제에서 녹색당의 거리 유세가 있은 건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유세엔 도의원 비례로 출마한 권혜반 후보도 함께했다.

거제녹색당은 이날 오전 통영 죽림의 이마트를 시작으로 무전동 롯데마트에서 오전 유세를 마쳤고, , 오후엔 거제시로 넘어와 장평동 홈플러스와 고현동 헤지스 사거리, 그리고 옥포 중앙시장 사거리를 돌아 대우조선 서문과 남문을 끝으로 이날 유세를 종료했다.

이날 유세엔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원종태 공동의장이 ‘사곡만 매립 반대’피켓을 들고 녹색당과 함께 했다. 거제녹색당 또한 ‘땅 투기 산단 반대’, ‘사곡만 매립 반대’등의 피켓을 동원, 환경련과 함께 사곡만 매립의 부당성을 알렸다.

이번 선거에서 ‘페미니스트 서울시장’을 선언한 신지예 서울특별시장 후보와,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해체’를 공약으로 내세운 고은영 제주도지사 후보 등이 녹색당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녹색당 거리유세엔 원종태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도 함께 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기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돌 바람 나무 사랑 2018-06-13 16:16:26

    ktx 중부내륙 철도 문제는 왜 입을 다무나요
    사곡산단 보다 자연파괴가 더 많이 이루어질텐데
    진정성 없어 보인다 정말   삭제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