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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위원장 "민주당 독선 1년, 한국당후보 지지를"12일 도청 프레스센터서 자유한국당 지지호소 기자회견

자유한국당 김한표 경남도당 위원장은 12일 오전 10시30분 도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과 경남을 위해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꼭 투표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 위원장은 호소문에서 “이번 6.13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힘겹게 치르고 있다”며 “이제 투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김태호 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303명의 지역일꾼들은 필사즉생의 각오로 18개 시·군을 땀으로 적시며 선거전에 임해온 만큼 간곡한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김 위원장은 “이제 소리없이 지켜보던 도민들이 이제야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면서 “경남만은 지켜야 한다는 도민의 목소리가 김태호만은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돼 경남 곳곳을 울려 퍼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또 “민주당 정부의 1년은 우리의 근대화 산업화 세력을 모두 적폐로 몰아 부친 독선의 1년이었다”며 “절대권력을 두 차례나 심판한 민주주의성지, 경남도의 역사를 ‘일당적폐’라는 단어로 먹칠하고 있다”고 개탄했다.

김 위원장은 그러면서 “경남은 3.15 부정선거 때도, 부마항쟁 대도 가장 먼저 저항하고 절대 권력을 무너뜨린 곳”이라며 “민주와와 산업화의 보루 경남에서부터 민주당의 오만과 독선을 심판해야 한다. 경남이 다시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제는 민주당을 심판하고 자유한국당에게 다시 기회를 줘야 한다”면서 “대한민국과 경남을 위해 김태호 도지사 후보와 303명의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꼭 투표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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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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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어다붙이면 다 말인가? 2018-06-13 06:43:38

    민주당 독선1년 이라는 말에 과연 몇%의 시민이 공감하겠는가? 서일준후보는 적폐를 변광용후보에게 씌우더니 도당위원장이라는 사람은 독선을 민주당에... 어이가 없다. 아직도 반성 못하는 홍준표와 아이들, 확실하게 심판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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