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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선거구 전기풍 후보, 풍풍캠프 마지막 유세 총력전

거제시의원 다선거구 기호 2번 자유한국당 전기풍 후보는 13일의 선거운동 기간을 마무리하며 옥포 주민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전해왔다.

존경하는 옥포 주민 여러분! 13일간의 선거운동이 오늘 자정을 기해 마무리 됩니다. 그동안 옥포지역 곳곳에서 전기풍 후보를 뜨겁게 맞아주신 주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옥포 주민 여러분! 전기풍은 이번 선거를 통해 너무나 많은 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새벽잠을 떨치고 출근하는 노동자들의 지친 어깨 속에서 삶의 무게를 느낄 수 있었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거친 한숨소리와, 시장 한 구석에서 나물, 채소 한 소쿠리를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어머니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었습니다.

농토에서 곡식을 가꾸는 농부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아동과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땀 흘리는 자원봉사자의 손길을 보면서 다시금 희망을 가져봅니다.

주민들을 만나며 가장 많은 목소리는 먹고사는 문제였습니다. 조선산업 구조조정으로 미래를 걱정하며 ‘경제를 살려달라’는 아우성을 들었습니다.

산업의 재편과 함께 밑바닥부터 단단한 미래 먹거리를 만들지 못하면 안 된다는 절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추진해 나가야 할지 뼛속 깊이 다가왔습니다.

지난 13일간 옥포 주민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귀담아 들었던 주민들의 목소리를 옥포 발전의 밑바탕으로 삼아 적극 실천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시의원 후보로 출마하여 선거기간 주민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노력해 주신 후보님과 선거운동원 여러분의 노고에 동병상련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요. 주민의 선택이 지역사회 발전의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은 주민 여러분의 바람을 잊지 않겠습니다.

존경하는 옥포 주민 여러분! 전기풍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 임하며, 가장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운동과 정책선거에 집중하여 주민들에게 다가서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앞으로 주민들의 지친 어깨를 어루만져줄 수 있도록, 힘겨운 한숨 대신 웃음소리가 가득하도록 옥포를 위해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중 본의 아니게 생활의 불편과 소음피해를 드리게 된 점, 넓은 아량으로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민을 위해 더욱 더 헌신하겠습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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