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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거구 박형국 후보, 지역구 표심 모은다

시의원 나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형국 후보(기호 1-나)는 지난 11일 지역구 합동유세와 함께 12일에도 김경수 도지사 후보 등과 합동유세에 나서며 차분하게 선거운동을 마무리하고 있다.

박 후보는 특히 1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하며, 유권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다음은 인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주민 여러분들께

처음 3월 2일 예비후보를 등록하고 오늘이 선거운동의 마지막 하루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선거운동기간은 오직 주민들과의 소통중심의 선거운동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자부합니다. 우리 수양동, 연초면, 장목면, 하청면은 거제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연초면에 지어질 거제여객터미널을 시초로, 거제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할 것입니다.

주민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주민이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

지역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무분별한 개발이 아닌 진정 주민친화영 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 박형국은 깨끗하다고 자부합니다. 평생을 살아오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으며, 음주나 상해 등 전과 하나 없는 깨끗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겠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며, 어떠한 부정도 저지르지 않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여 첫 선거를 치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보람찼던 일들도, 안타까웠던 일들도 많았습니다.

주민들의 웃음소리보다 한숨소리가 더욱 가득했습니다. 활기찬 거리가 아닌 조용한 거리가 더욱 많이 보였습니다. 이제는 바꾸겠습니다. 차별 없는 지역발전, 모두가 평등한 지역으로 바꿔나가며, 어떠한 부정부패나 사건사고에 연루되지 않는 깨끗한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철새 정치인이 아닌, 전과가 있는 시의원이 아닌, 청렴한 시의원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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