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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마음재단, ‘프리허그 나의 친구’ 사업 진행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마음재단 거제지부(대표 문계술)에서는 우리나라 체류 외국인 200만명, 다문화가족 89만명 시대에 외국인들이 우리와 함께하는 생활이 더 이상 낯선 것이 아니고 다문화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아이들에게 더 이상 상처 주는 세상이 되지 않기 위해 다문화 인식 개선 및 공감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 ‘프리허그 나의친구’를 진행 하고 있다. 

‘프리허그 나의 친구’는 매월 둘째 토요일 10시부터 진행되고 있고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4일 푸드아트테라피를 통해 다문화와 비다문화 청소년들이 서고 소통하여 주제를 정하고 서로 협동하여 그 주제에 알맞게 다양한 음식재료로 주제를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놀이로 배우고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진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음식을 먹으면서 활동을 하여 즐거웠고, 서로 주제를 정할 때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 하며 경청하는 태도가 필요한 매우 즐겁고 유익한 활동이여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인식개선과 공감 소통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서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현재 20명의 다문화와 비다문화 3~6학년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은 055)635-8960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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