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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근철 경남남부세관장,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대상 ‘관세행정 설명회’현장 목소리 듣기 위해 대우조선해양 직접 방문…소통과 협력의 시간 가져

경남남부세관 임근철 세관장이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약 220명을 대상으로 조선산업 재도약을 위한 ‘관세행정 설명회’를 지난 18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우리나라 수출 주력업종인 조선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세관의 역할과 관세행정 지원방안 등에 대해 설명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남부세관 임근철 세관장은 조선업의 최근 동향 및 지역경제를 지원하는 경남남부세관의 역할에 대한 설명에 이어 수출을 위한 보세공장제도와 유의사항 등에 대한 주요내용을 직접 설명했다. 또한, 향후 BDO(기업지원관) 제도 신설 등 다양한 행정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남부세관은 대우조선해양을 비롯한 지역 조선업체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행정지원 및 규제개혁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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