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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동 아동여성인권지킴이단, 노인요양원 정원 생신축하 봉사 다녀와

고현동 아동여성인권지킴이단(단장 황미영)은 지난 8월 29일 노인요양원 정원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축하 봉사 활동을 다녀왔다.

이날 생신축하 이벤트에서는 요양원에 입소하고 계신 어르신 82명 중 8월 생일을 맞으신 노인 5명에게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케이크와 과일을 드실 수 있도록 도왔다.

이어 지킴이 단원들의 노래 공연이 이어졌고, 지킴이단과 어르신들이 함께 춤추며 노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고현동 아동여성인권지킴이단은 2010년 6월 최초 결성 이후 매달 정원에 생일상을 차려드리며, 매년 어버이날과 크리스마스에 찾아뵙고 카네이션도 달아드리고 음식도 대접하고 있다.

황미영 단장은 “매달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있지만 오늘만큼은 유독 어르신들 손이 차갑게 느껴져 마음이 아팠다.”며, “앞으로 어르신들 마음과 손이 따뜻해질 수 있도록 자주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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