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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고성·통영 교육지원청, 2018 이중언어말하기대회 개최"이중 언어 재능을 뽐내다!"

다문화학생의 이중 언어 학습을 장려하고 이중 언어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자 거제·고성·통영교육지원청이 공동 주관하여 2018. 거제·고성·통영 이중언어말하기대회를 9월 19일 오후1시에 통영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거제·고성·통영 지역 학교를 대표하여 17팀이 출전했으며, 초등부는 자유 주제를 중등부는 나의 진로계획에 대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일본어, 몽골어 등 다양한 이중 언어를 뽐내는 자리였다.

초등부에서 금상을 수상한 거제 마전초등학교 권리나, 고성 대흥초등학교 김혜리, 통영 유영초등학교 정양택, 중등부에서 금상을 수상한 거제 거제공업고등학교 이종원, 고성 고성여자중학교 안민혁, 통영 통영중앙중학교 강청하 학생은 각 지역을 대표하여, 제6회 경남 이중언어말하기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행사에 참가한 지도교사는 “초등학교의 경우 다문화학생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다문화 학생뿐만 아니라 비다문화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대회로 발전하였으면 좋겠고, 이번에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던 자리여서 좋았다.” 라고 말했다.

제6회 경남 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10월 13일에 경상남도교육청 공감홀 및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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