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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해안변 환경정비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김창호) 직원 35여명과 지세포 어촌계(계장 박종만)원 15명은 석유공사 일원 해안변에 집적된 폐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2톤을 지난 10월 26일 오후에 수거했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 2016년부터 거제시에서 추진하는 『초록 빛 바다 1연안 가꾸기』사업의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거제시로부터 지정받은 석유공사 일원 해안변을 책임 관리하고 있는 공사다.

이 지역은 인근 주변 어장에서 탈락한 폐 부자, 육지에서 기인된 생활쓰레기가 조류에 의해 집적되지만 출입통제 구역으로  쓰레기 수거에 어려움이 많아 석유공사 협조가 절실히 필요한 곳이다.

이날 청소를 주관한 김창호 지사장은 “이 곳 해안변 쓰레기 유입실태를 수시로 관찰하고 수거하여 아름다운 해안변 조성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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