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나도 오늘의 조선통신사> 보드게임 무료체험

거제박물관에서 2018년도 경상남도 지원 무료체험학습을 지난 4월부터~11월까지 관내 초등학생 210명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했다.

체험학습 프로그램명은 <나도 오늘의 조선통신사>이며, 체험을 통해 조선통신사의 역사적 배경, 인적 구성, 여정과 교류에 대해 배워 한·일 교류의 역사와 한류 문화의 원조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체험학습 교구재인 <나도 오늘의 조선통신사> 보드게임은 한양에서 출발한 조선 통신사가 거제와 부산 양 지역을  통과해 대마도를 거쳐 일본 에도까지 가는 여정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 흥미와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거제박물관은 12월 한 달 동안 관내 체험 공간에 <나도 오늘의 조선통신사> 보드게임을 배치하여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박물관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박물관을 교육과 여가의 복합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한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앤거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