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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휴양림, 무선인터넷 자유롭게!거제시, ‘유비쿼터스 존’ 구축 마무리

   

거제자연휴양림에서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거제시는 지난 2일 거제자연휴양림 일대(1,196,970㎡)에 ‘유비쿼터스 존(Ubiquitous zone)구축사업’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우리나라 최고 휴양림 중 하나로 꼽히는 거제자연휴양림의 이용객이 증가 추세를 보이자 거제시는 올 2월 타 지자체와 경합을 벌여 도비 5천만 원을 확보하고 시비 1억을 보태 총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6월부터 ‘유비쿼터스 존(Ubiquitous zone)구축사업’을 벌여왔다.

자연휴양림의 숲속을 비롯한 산막, 데크장, 휴양관, 숲속수련장 등 어느 곳에서나 24시간 언제나 이용 가능한 완벽한 유비쿼터스 존을 갖췄다고 시는 밝혔다.

휴양림에는 실외, 실내, 숲속 어디에서나 무선인터넷과 스마트폰 이용이 가능한 무선 MESH장비, 실외, 실내용 AP, 총 62개 설치됐다.휴양림의 숲과 거제관광지를 안내하는 미디어보드 2개 등이 설치돼 IT와 관광을 접목한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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