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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전 부시장,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1인시위 참여29일 오후 2시부터 일행 3명과 함께

서일준 전 부시장이 거가대교 통행료인하 1인시위 챌린지 운동에 동참했다.

서 전 부시장은 29일 챌린지 운동 참가자로 지목돼 이날 오후 2시부터 거가대교 거제요금소 앞에서 1인시위를 벌였다.

서 전 부시장은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범 시민운동에 미식가의 구이 이화진 대표 부부, 경실련 우정숙 씨와 함께 챌린지 시위를 벌였다”며 “승용차 기준 편도 1만원(km당 1250원)원 받는 거가대교 통행료는, 비싸다는 인천대교 통행료의 4배, 경부고속도로의 27배나 돼 반드시 적정수준으로 내려야 한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

또 “장기적으로는 국도로 승격돼 인하가 아니라 통행료가 무료화 돼야 한다”면서 “거제시민들의 더 많은 동참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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