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인물
원동주 전 총재, 제14대 거제문화원장 취임단독입후보로 무투표 당선 …12년만에 거제문화원 수장 교체

원동주 전 국제로타리 3590지구 총재가 제14대 거제문화원장에 취임했다. 거제문화원장이 바뀐 것은 12년만이다.

거제문화원은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새 원장 후보등록결과 원동주 전 총재가 단독 입후보에 무투표로 당선돼 15일부터 임기기 4년의 거제문화원장직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원동주 신임 회장은 “앞으로 거제문화원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 언론사 및 시민들의 의견을 받드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거제문화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거제면 출신인 원 신임 원장은 1942년 생으로 거제문화원장은 창신대학 건설환경과 졸업했고,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거제시 법원 민사조정위원회 회장과 거제시 선거관리위원회 부원장, 국제로터리 3590지구 총재, 거제수필문학회장, 거제문화원 수석부원장을 엮임 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기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