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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사등면민의 날 행사 '성황'31개 리동, 기관단체 등 1000여명 참석한 푸짐한 잔치행사

지난 6일 ‘함께 꾸는 희망의 꿈, 화합 속에 일등 사등’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등운동장에서 제31회 사등면민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됐다.

김한표 국회의원과 변광용 거제시장, 이기우 전 교육부 차관, 옥은숙 도의원과, 노재하, 이인태, 김동수 시의원,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지역위원장, 서일준 전 거제시 부시장, 엄준 거제수산업협동조합장, 박종우 거제축협장, 관내 기관단체장 등 내외빈과 31개 마을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등면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성포중 색소폰 동아리팀의 색소폰 공연과 한마음풍물단의 풍물공연 후 개회식을 가졌고, 체육경기와 민속경기, 면민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양한 화합행사로 진행됐다.

각 마을마다 정성스럽게 준비해온 음식을 이웃 간 서로 나눠 먹으면서 정을 나눴고, 초청가수의 흥겨운 노래 자락에 주민들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 결과 종합우승은 신촌마을이 차지했고, 종합2위는 금포마을, 종합3위는 광리마을, 화합상은 청곡마을, MVP선수상은 금포마을 조승석 선수에게 수여되었다.

대회장인 임수환 사등면발전협의회장은 기념사에서 “면민의 날 기념행사를 맞아 사등면민 모두가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 전진하고 다함께 잘사는 사등면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명예대회장인 허대영 사등면장은 “우리 사등면이 서부지역의 관문이자 남부내륙철도 역사의 종착지점으로 거론되는 등 거제시 개발의 중심에 있다.”며 “우리 면민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단결하여 이 중요한 시기를 잘 활용해 더 발전된 사등을 만드는데 힘을 모으자.”고 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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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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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손이 나무 2019-04-12 22:42:52

    성포항 출렁다리 모노레일 바이크 번지점프 언제 시작 합니까 ? 이라다가 하세월 물건너 가면 안됩니다.
    통영은 관광 인프라 개발 열심 하는데 거제는 한박자 더 서둘르면 좋겠어요 사등 발전 서두릅시다.   삭제

    • 팔손이 나무 2019-04-12 22:36:44

      사등 출렁다리 언제 합니까 ? 모노레일 번지접프 뭐라꼬 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안합니까 ?
      멍에섬 가조도 전망대 일대를 언제 관광지 만듬니까 ? 빨리 빨리 합시다. 통영은 관광난리 열심인데
      거제는 더 열심히 추진하면 좋을거 같아요 언릉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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