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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운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빨래데이’10일 면사무소 뒤뜰에서

일운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자) 회원 10명은 지난 10일 면사무소 뒤뜰에서 사랑의 빨래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빨래데이는 세탁기가 없거나 혼자 세탁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세대의 이불빨래를 돕는 봉사활동으로, 일운면새마을부녀회에서 지난 2009년부터 매월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부녀회에서는 “요 며칠 꽃샘추위로 쌀쌀했는데 마침 오늘 날씨가 풀렸다. 햇볕에 뽀송하게 말린 이불을 전달받고 좋아하실 분들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강경국 일운면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빨래봉사가 세탁이 힘든 저소득세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회원들의 수고를 격려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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