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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모 회원들, 문재인 대통령 생가 주변 정화 및 마을 어르신 점심 대접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 맞아 거제면 남정마을 생가 주변에서

문재인을 사랑하는 사람들(회장 김성룡. 이하 문사모) 모임 회원들이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을 맞아 대통령 생가 남정마을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남정마을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인 9일 오전 거제면 남정마을에서 열린 이날 봉사활동에는 문사모 회원 10여명이 참석해 생가 및 주차장 주변을 청소하고, 인근 두동마을 소재 모 음식점으로 동네 어르신들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했다.

문사모 김성룡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생가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문사모는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응원하며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화활동을 마친 회원들이 인근 음식점으로 마을 어르신들을 초청해 점심 대접을 한 뒤 음식점 입구에서의 단체사진.
정화활동을 마친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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