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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용산쉼터에서 11번째 상문동민의 날 행사동사무소앞 용산쉼터서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해 삼용초등학교에서 열린 제10회 상문동민의 날 행사

상문동 발전협의회(회장 윤수원)는 오는 25일 용산쉼터에서‘제11회 상문동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상문동 발전협의회가 주관하고 상문동 주민센터(동장 김순희)와 각 기관단체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아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가 가득한 주민축제로 동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관내 상동초 학생들의 댄스동아리 공연,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줌바와 벨리댄스, 아름드리 국악단의 민요 및 풍물공연, 기타와 섹소폰 콜라보레이션 등 화려한 무대공연이 펼쳐진다.

무대 옆 부스에서는 점심식사 및 먹거리 무료 제공, 다문화부부 전통혼례식, 전통놀이 및 세계의상체험, 풍선아트 등 각종 체험과 풍성한 즐길거리가 제공되며, 다함께 즐기는 동민 노래자랑과 어울림마당, 경품추첨으로 즐거운 잔치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박은기 상문동발전협의회 부회장은 “이번 행사가 이웃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동민의 소통과 화합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순희 상문동장은 “이번 기념행사를 상문동의 자랑인 용산쉼터에서 개최하게 돼 그 의미를 더하는 것 같다”며 “따뜻한 봄날,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와 동민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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