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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협회 거제지부, 32회 전국대전에서 8명 수상자 배출1일 광주비앤날레관에서 수상식 뒤 6일까지 수상작 전시
정영태 거제지부장

 사)한국서예협회 거제지부(지부장 정영태)가 제31회 대한민국서예대전에서 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제31회 대한민국서예대전은 (사)한국서예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서예대전운영위원회에서주관 하는 대회로 지난 4월21일 공개심사를 시작으로 4월26일날 최종 수상자가 발표됐다.

수상작은 6월1일 시상식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6/6일까지 광주비엔날레관에서 전시된다.

정영태 지부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입상하신 회원들의 땀과 노력의 결과에 감사드린다“면서 ”향후에도 전통문화인 서예술이 이곳 거제에서 뿌리가 내릴 수 있도록 40여명의 모든 회원들이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거제지부 유성지 회원이 올해 대한민국서예대전 신규초대작가로 인준을 받았으며,
총4명의 회원이 국전초대작가로(김용환/반희숙/유성지/정영태) 활동 중이다. 

[제31회 대한민국서예대전 입상자 명단]
▲한글부문 입선 2명(윤금봉. 정한민),
▲한문부문 해서입선 5명(김경자. 유성지. 유준근. 황행일)
▲한문부문 예서입선 1명(이정덕)
▲한문부문 행초서입선 1명(이종욱)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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