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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생산직 신규 채용 재개자사 기술교육원 교육생 대상 …조선 빅3 가운데 처음

대우조선해양이 조선업 침체로 중단한 생산직 사원 채용을 7월부터 재개한다. 올해 생산직 신규 채용 추진은 조선 3사(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 가운데 처음이다.

대우조선 노동조합은 2018년 노사 단체협약에 따라 7월 1일부터 생산직 채용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는 6월 27일 자 노조 소식지에서 "노사는 지난 2018년 단체교섭 합의 사항에 입각해 신규 채용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신규 채용은 대우조선 기술교육원(훈련소)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다.

대우조선지회는 "현재 훈련소에 입소해 있는 사람 중 필요 직종에 대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필요 인원 확보를 위해 7월 1일 퇴소 예정자부터 필요 직종에 대한 신규 채용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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