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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태풍 등으로 파손된 도로 22일까지 정비26개 노선 총 341km 구간 …경남도 평가서 매년 상위 입상

거제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0월 22일 까지 추계(秋季) 도로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파손된 도로와 기능이 저하된 도로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비구간은 26개 노선 341km 이다.

이를 위해 거제시는 2019년 추계 도로정비 지침을 수립하고 지난달 26일부터 관련부서 및 전 면․동별로 자체 정비에 들어갔다.

중점 정비사항으로는 도로 포트홀 정비, 도로 시설물 청결유지, 교량․터널 등 시설물 기능 확보, 안전시설 및 배수시설 정비, 낙석 및 산사태 위험지역 정비, 파손된 도로표지 정비 등과 불법점용시설물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거제시는 경상남도 도로정비 평가에서 2014년과 2015년 최우수, 2016년과 2018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매년 상위에 입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되기 위해 자체보유 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도로정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도로시설물은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기간 내 선제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여 도로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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