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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서일준 단수 공천 …김한표 의원 '컷오프'미래통합당 공관위, 5일 오후 PK지역 공천심사 결과 발표

미래통합당 4.15 총선 후보자로 서일준 전 거제시부시장이 단수 추천되고 재선인 김한표 국회의원이 컷오프(공천배제) 됐다. 김 의원이 컷오프 될 경우 마지막 경선이 점쳐지던 김범준 후보도 탈락했다.

미해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오후 6시 30분 공관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PK 12개 지역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발 발표에서 홍준표(양산을)·김태호(산청 함양 거창 합천)·이주영(참원 마산합포)·김재경(진주을)·김한표(거제)의원 등 재선 이상의 거물급 인사를 모두 탈락시켰다.

자유한국당 총선후보로 서일준 전 부시장이 확정되면서 앞선 더불어민주당 문상모 후보와 함께 거대 양당의 총선 후보구도가 짜여진 상태다.

컷오프 당한 김한표 국회의원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의원실 관계자는 “김 의원은 현재로선 재심은 청구하지 않고 무소속 출마 여부 등을 깊이있게 고민한 뒤 조만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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