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시의회, 거제시 고용위기지역 지원 연장 '환영'10일 별도 환영 성명 …지난 25일 노동부에 지원영장 건의

고용노동부가 9일 거제 · 군산 등 7개지역의 고용위기지역 지원기간을 다시 6개월 연장했다. 거제시 지원기간은 올 6월에서 말까지 연장됐다.

시의회는 10일 오전 별도 성명을 통해 고용위기지역 지원기간 연장을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앞서 시의회는 지난 2월25일 고용노동부에 위기지역 지정을 1년 더 연장해 줄 것을 건의했었다.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면 조선업희망센터 운영, 공공일자리 확충, 훈련연장 급여, 고용유지지원금 확대, 고용촉진자려금 지원 등 정부지원이 이뤄진다.

옥영문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만이 어려운 상황에서 거제시의 고용위기지역 지원기간 연장을 매우 환영한다”면서 “거제시는 고용·일자리 창출에 힘을 쏟고, 의회는 협력을, 시민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코로나 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회복에도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기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