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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이틀 일정으로 임시회 마무리코로나19 대응 위해 8일 일정 이틀로 축소 운영

거제시의회가 9일 임시회를 열어 이틀 일정으로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당초 8일 일정으로 예정돼 있었으나, 코로나19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꼭 처리해야 할 안건만 처리하고 일정을 대폭 단축했다.

개회 첫날인 9일에는 개회식에 이어 각 상임위별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10일 2차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2019회계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거제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안 외 2건, 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20년도 연구활동계획 심의 등 총4건을 심의했다.

옥영문 의장은 9일 개회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정부의 신속한 대응과 시민들의 협조가 있으면 빠른 시일 안에 끝날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지나친 염려나 불안감은 지역경제까지 위축시킬 우려시킬 수 있으므로 불확실한 정보에 동요하지 말고 당국의 발표와 개인위행관리에 더욱 더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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