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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매주 금요일 코로나19 방역의 날

거제시보건소(정기만 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27일부터 매주 금요일을 '시민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일제 방역의 날 운영은 전 시민이 내 집과 일터, 동네, 공동체 모임 장소 등 사람 손이 닿는 곳곳을 함께 소독하는 날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병행 “지나간 곳곳 소독의 일상화”를 통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금요일마다 공공기관 청사 및 유관기관 등 일괄 방역을 실시하고 관내 민간단체 및 사업체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일제 방역을 독려 할 방침이다.

또 지역 내 복지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관리자가 직접 방역할 수 있도록 소독방법을 쉽게 설명한 안내 홍보물을 배부 방역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열린 공간에 소독제를 살포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실내에서 사람들이 손이 많이 닿는 접촉 표면을 닦아주는 소독이 중요하다”며 방역 시 손잡이, 난간,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 자주 사용하는 곳을 중심으로 철저히 소독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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