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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 후보, “조선해양도시․관광도시, 제대로 만들겠다”‘조선해양․관광 공약’편, 자족도시기능과 지역상생에 촛점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가 ‘조선해양과 관광 공약’을 발표했다.

문상모 후보는 “장기적인 조선경기 침체에다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쳐 지역경제가 무너지고 있어 4.15총선 승리해 거제 바꾸고, 거제시민 삶을 바꾸겠다”며 거제 양대축인 ‘조선해양산업과 관광거제’ 비전을 제시했다.

문 후보는 “흔들리는 조선산업 바로 세우고, KTX와 가덕신공항 통해 성장동력을 이끌어내지 않으면 자족도시로서 거제시 미래는 없다”면서 시급한 지역현안 해결을 약속했다.

‘조선해양도시 거제’ 공약으로 ▲조선해양산업 클러스터 지정(LNG수소추진선 R&D 센터 유치, 첨단 조선산업 기반조성) ▲조선산업 지역상생형 일자리사업 추진(저임금 조선노동자 임금구조개선, 사회안전망, 숙련노동자 정주여건 마련)이다.

‘관광도시 거제’ 공약으로는 ▲오감만족 체류형 관광인프라 구축(가덕신공항/KTX 환경 맞춤형 콘텐츠 개발, 바이오벨트, 예술인 협업공간 빌리지 조성) ▲사곡만 해양휴양관광지 조성(도시배후 휴양단지 조성, 해양항노화 산업기반 조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문상모 후보는 “조선산업 클러스터 지정에 관한 특별법 제정은 문상모 1호 법안이다”며 “이 법안 통과로 기술고도화, 친환경, IT 선박 등 미래 선박건조를 주도, 전략적국가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또 “저임금 조선노동자 임금구조개선 없이 조선산업 미래가 없다”면서 “사회안전망과 숙련노동자 정주여건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문상모 후보는 “컨텐츠 없는 관광은 외면한다”며 “오감만족 체류형 관광인프라 구축과 사곡만해양휴양관광단지 조성으로 관광객과 거제시민의 도심배후 휴양시설 제공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상모 후보의 분야별 공약은 언론과 SNS를 통해 차례로 발표 예정이다고 선대본은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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