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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날 거제 63개 투표소 무탈히 투표 진행…12시 현재 투표율 19.9%우편·관내 사전투표 5만4002명 미반영…중앙선관위, 12시 이후 합산 발표

[제2신] 12:10

12시 현재 거제시선거구 투표율은 전국 평균을 약간 웃도는 19.9%로 집계됐다. 전국 평균은 19.2%다. 경남 평균은 20.3%다. 사전투표율과의 합산은 오후 1시 발표부터 한다.

[제1신] 11:20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4.15 총선을 향한 열전은 멈출줄을 몰았다. 14일 자정부로 그 열전을 막을 내렸다. 그리고 오늘 후보들이 그간에 흘린 구슬땀을 심판받는 알이다.

거제 관내 63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진행돼 11시 현재 전 투표소에서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거제시 총 유권자는 19만7402명. 이 중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사전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는 모두 5만4002명(27.3%)이다. 때문에 오늘은 이들 사전 투표 유권자를 제외한 14만3400명이 투표에 투표에 참여한다.

중앙선관위기 발표한 10시 현재 거제시선거구 투표율은 12.5%, 11시 기준 16.2%를 기록하고 있다.

우편 투표와 관내 사전투표를 합친 전체 유권자 대비 투표율은 오후 1시부터 합산해, 공개한다.

이번 선거에 사활을 걸은 각 후보자들은 14일 자정 선거운동을 마감하고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자세로 투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계룡중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1m 거리두기로 줄을 서서 투표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투표장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발열 체크부터 한다. 계룡중학교 투표소
투표함 앞에 마스크와 장갑을 끼고 않은 선거관리 요원의 표정이 꽤 굳어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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