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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자원순환시설, 재활용품 매각단가 변경코로나19 여파 가격폭락 상황 적극 반영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자원순환시설이 코로나19 여파로 재활용품 시장가격이 폭락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 연간 계약된 재활용 업체와 재활용품 매각단가 변경 계약을 진행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세계경기 둔화와 유가 하락이 발생해 재활용품 시장가격이 폭락하고 유럽과 내수 수출에 부진을 겪고 있는 현 상황을 감안한 불가피한 조정이다.

경남권 18개 시군 계약서 및 연초 계약 진행 계약서와 코로나 이후 계약된 계약서를 면밀하게 검토해 고철류 4종과 PET류 외 6종의 기존 계약단가를 적극 조정했다.

이를 통해 재활용선별장에 적체되어 배출되지 못한 재활용품이 반출되고 있으며 업체에서도 선제적으로 가격 조정해준 공사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적극적 반출을 약속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자원순환시설에서는 적극적 행정을 바탕으로 재활용배출업체와 상생하고, 야적장에 적재된 재활용품의 2차 환경 오염을 없애고 공사의 경영방침인 ‘거제의 가치를 높이는 시민행복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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