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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빛사람들, 궂은날에도 다양한 봉사 후원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내부 도색 및 물품 후원

봉사단체 ‘무지개빛사람들(회장 신종균)’은 지난 14일 일요일 비가 오는 궂은 날임에도 다양한 봉사 후원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거제시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김은동)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날 방문해 내부 도색작업을 도맡았다. 중참은 고현동 한일충무김밥에서 후원했다.

특히 센터와 논의로 실질적 봉사가 될 수 있도록 했고, 도색작업 외에도 정수동 회원(신흥청소공감 대표)이 냉장고를 후원했고, 회의용 테이블 10개도 별도로 구입해 전달했다.

김은동 센터장은 “여러모로 나눔과 도움을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센터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해 했다.

무지개빛사람들은 앞서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마스크 1000매를 구입해 고현종합시장 상인들을 포함해 정기 후원처인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복지시설 ‘콩이네집’ 등에 전달한 바 있다.

무지개빛사람들은 지난 2000년 발족해 지역사회 다양한 직군에 종사하는 시민 5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도배, 도색, 수리, 장판교체 등 홀몸노인 집수리 봉사를 분기별 시행하고 있고 한부모/조손가정/복지시설 등에 매월 정기 후원하고 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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