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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면, 국가위해 청춘 바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호응'지난해부터 국가보훈처와 함께 …작년 33명 이어 올해는 27명 대상

거제면(면장 전병근)은 지난 21일 국가를 위해 젊은 청춘을 바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가정을 방문“국가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국가보훈처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거제면은 지난해에 6.25참전, 무공수훈자 등 33명에게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12월까지 월남참전, 보국수훈 유공자 등 총 27세대에 명패를 달아드릴 계획이다.

전병근 거제면장은“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위해 직접 명패를 달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명패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이들을 예우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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