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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농협앞 도로 '문화의 거리 버스킹 공연' 상시화11월까지 매월 둘째 주와 마지막 주 금요일,,,플리마켓, 체험 등 다양한 행사

거제시는 지난 31일 오후 7시께 고현동 신현농협 본점 앞 일방통행로 일원에서 시민들에게 지역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500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모인 가운데 ‘문화(공연)의 거리’를 운영했다.

이날 ‘문화(공연)의 거리’ 버스킹 공연은 한국음악협회 거제지부가 주관해 피아노·색소폰 연주, 무용, 마임/저글링, 가요·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져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버스킹 공연 외에도 지역 소상공인들로 구성된 플리마켓, 아이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열려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과 눈길을 끌었다.

변광용 시장은 “시민의 일상과 문화가 함께하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문화(공연)의 거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 회복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화(공연)의 거리는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와 마지막 주 금요일(19:00~20:30)에 문화가 있는 날과 주간에 운영하며 거리버스킹과 플리마켓, 체험행사 외에도 다양한 주제에 맞도록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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