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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의 파라다이스 Polyneisa

원래 폴리네시아는 중앙 및 남태평양에 흩어져있는 1000개 이상 섬들의 집단을 가리키는데 이중 프랑스령 폴리네시아는 소시에테·투아모투·갬비어·마르키즈·투부아이 제도 등의 5개 군도로 나누어지고 전체섬은 약 130여개 정도 된다. 이중 소시에테 제도에 있는 타히티 섬(1,042㎢)이 가장 큰 섬이다.

지상낙원이라는 보라보라섬도 소시에테제도에 속하여 이곳 폴리네시아의 일부다. 이곳이 수도는 타히티 섬에 있는 파페에테이고 전체 인구는 약 24만4,000명 정도이다.

열대성 기후로서 5∼10월은 평균 21℃이고 따뜻한 우기인 11∼4월의 평균기온은 33℃로 올라 간다.

오래전 프랑스 선교단이 이곳에 와서 원주민들을 설교하고 개종시킴으로써 그들은 프랑스의 보호를 받게 되었고 이에 따라 식민지가 된 것이다.

   
   
   
   
   
   
   
   
   
   
   
   
   
   
   
   
   
   
   
   
   
   
   
   
   
   
   
   
   
   
   
   

※자료제공= 김종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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