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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일병원, 노인통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

21세기 한일병원(원장 조도연)과 사)거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산하기관 거제노인통합지원센터(대표 박수진, 시설장 김윤정)가 업무협력 및 통합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노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 및 권익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내 취약노인 중 복지서비스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노인을 적극적으로 상호 연계·협력할 예정이며, 21세기 한일병원은 거제노인통합지원센터의 대상자에 대한 정신건강의학과 의료자문제공 및 정신건강의학과 진단 및 치료 시 어려움이 없도록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21세기 한일병원 조도연 원장은 “협약내용에 따라 지역사회 내 노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 및 권익증진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해 협조할 것”이라며 “병원을 이용하는 어르신이 신속하고 편리한 진료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거제노인통합지원센터 박수진 대표는 “이번 협약체결로 지역사회 내 노인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전문성 및 효율성이 한층 더 향상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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