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반세기 넘은 민족분단…북녘의 생생한 풍경

북한을 다녀 온 Kernbeisser씨의 ‘평양 - 원산 고속도로’를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으로 생생한 북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장마당에 가는 아낙들인 듯...
   
▲ 평양 - 원산간 고속도로. 도로 제반 여건이 상당히 낙후되었다.
   
▲ 승리 58 트럭. 1979년 두번째의 모델로 생산된 목탄차는 90년대말 단종되었다.
   
▲ 평양-원산고속도로의 려명굴.(1)
   
▲ 평양-원산고속도로의 려명굴.(2)
   
   
▲ 평양 - 원산간 고속도로에 있는 <문바위 굴>.
   
   
▲ 신평지방의 농가.
   
▲ 북한에서는 지금도 목탄차가 이용되고 있다.
   
▲ 이정표
   
▲ 농경지가 적은 북한에서는 산비탈에도 농작물을 심는다. 신평 지방.
   
▲ 홍수피해로 유실된 교량. 신평리.
   
▲ 황해북도 신평군. 휴게실.
   
▲ UN 대북기관의 Stephan씨가 같은 장소에서 찍은 것이다.
   
▲ UN 대북기관의 차량.
   
▲ 황해북도 신평군. 신평휴게소.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앤거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