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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 정읍·순창·여수와 문화예술 '자매결연'정읍 생활문화센터, 여수 여수미술관, 순창 복흥다문화의 집과 업무협약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2021년 4월 29일에 정읍시생활문화센터(서지말장학회 회장 이익규), 순창군 복흥다문화의집(원장 강옥), 여수시 여수미술관(관장 서봉희)과 문화·예술 교류 및 인재 육성을 위한 상호 간 자매결연 및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3곳의 기관이 문화·예술・교육 등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인재육성사업을 통한 서로 간의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교류전시 및 상호방문 등을 위한 협력, 확장된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 개발 및 전시 협력, 문화사업 및 지역단체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추진, 협약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제반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를 약속했다.

협약을 체결한 3곳 기관은 실질적인 협력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 소속된 단체의 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에 대해 서로 협력하고, 상호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문화・예술 발전에 필요한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또한, 해당 지역 예술가들 간 문화 콘텐츠 아이디어 교류 및 관련 인재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에서 추천하는 아티스트를 우선적으로 전시하도록 협조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문화·예술 활동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해금강테마박물관 경명자 관장은, “특히 정읍시 생활문화센터(서지말장학회)와 맺은 자매결연 및 업무협약 체결은 양 지역의 문화·예술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 기대되며, 특히,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올해 제7회 거제국제아트페스티벌을 정읍시와 교류하는 목적으로 정읍시생활문화센터에서 첫 번째 순회 전시를 개최함으로써 정읍 문화 예술 발전에 상호 이바지 하는 계기로 만들고자한다.”고 전했다.

이번 자매결연에서 눈에 띠는 부분은 순창군 복흥다문화의집과의 자매결연식이었는데 정읍과 순창지역 다문화 어린이들을 위한 다각적이고 복합적인 문화교류를 통해 거제와 정읍, 순창을 잇는 삼각고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번 행사에서 영호남의 교류 및 문화발전을 위해 힘써 준 정읍시의회 이익규, 김승범, 이도형 의원은 국제박물관협의회-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회장 배기동) 에서 문화예술 홍보대사로 위촉 됐다.

본 업무 협약에 관한 문의 사항은 해금강테마박물관(055-632-0670), 홈페이지를 를 통해 하면 된다.(www.hggmuseum.com)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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